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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5 11:56
조회: 826
추천: 11
마영전의 난이도 하향 컨셉은 실수다.예전 마영전이 한창 잘 나가고 사람들이 넘쳐나던 시절에는 노멀 난이도도 없고 캐릭의 성능에 비해 레이드보스들도 매우 강력했습니다.
그런데 한재호씨가 유입되고 통업뎃을 시작으로 마영전의 난이도를 대폭 하향 시키기 시작합니다. 우연인지 그 컨셉이 적용되자 마영전이 하향세를 타기 시작했죠. 이전에 비해 신규유저 유입량도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차후에 게임이 어려워하는 유저를 위해 XE서버를 선보인다고 했지만 그 쉽다는 XE서버 등장하마자 처참하게 망하고 타 사이트에서 유아용게임이라는 조롱을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MRPG 커뮤니티 사이트를 보면 유저들의 성향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겁니다.
유저가 강해지고 게임이 쉬워진다는 것은, 그만큼 유저들이 게임내에 존재하는
'유저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내주지 마라' 게임은 특히나 이 원칙을 철처히 지키고 있습니다.
마영전은?
끝없는 캐릭상향과 노멀난이도 등장, sp스킬, 변신이라는 에디트성 컨덴츠 등장, 갈고리로 인한 보스의 무력화 및 순삭, 무한에 가까운 부활수단등 마영전은 더이상 액션 게임이라 불리기도 민망한 수준입니다. 어떠한 게임 디렉터가 보더라도 현제의 마영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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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70 : 인벤오크 12강 자구르쉬 / 최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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