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아래의 테마로 주기적인 패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보상과 응징 ]


왜 "보상과 응징" 이란 말이 나왔느냐

현 마영전 시스템은

파티에 상대적으로 기여를 사람에 대한 혜택이 너무나도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묻어가기식으로 플레이를 해도 아무 패널티가 없습니다.


그룹내에서

열심히 해도, 대충해도 모두가 같은 보상을 받는다고 할 떄

미래 해당 그룹의 종착역에 대해선 누구다 짐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금 마영전은

예전 미션이 실패해도 토큰소모와, 출항수가 올라가던 시기엔 보기 힘들었던

예방가능한 시체놀이 및 비매너가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마영전은

" 보상과 응징 " 이란 것으로 기여도에 따른 차별을 둬야 한다고 봅니다.

아래 각각의 대상에 대해 개인적으로 적어 봤습니다.


- 보상을 받아야 하는 경우

1. 방장

게임의 난이도가 올라감에 따라 [ 전략/ 협력등 ]  의 비중도 커집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상황에서 출발전 방장이 파티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또한 방장은 파티원들보다 렉에 의해 게임을 지장받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따라서 방장을 잡는 사람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 많은 뎀딜로 파티에 기여를 한 자

30분을 사냥한다고 했을때

25분을 누워 있는 사람과 

25분을 끈질기게 살아남아 뎀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5분동안 누워 있던 사람과, 끈질기게 살아남아 뎀딜 하던 사람

어느쪽이 소모품들을 더 많이 사용했을까요?

어느쪽이 더 많은 피로를 느끼겠습니까?

하지만 애속하게도 클리어 이후의 보상은 같습니다 ( 정말???? )

25분 동안 끈질기게 살아 남은 사람은 클리어 이후 무엇을 느낄까요?

따라서 미션 성공에 데미지 딜링으로

큰 기여를 한 사람은 추가 보상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숏컷템을 사용하여 파티에 기여하는 자.

예를들면 파티부활 깃털과 힐의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어려운 미션을 클리어 하는데 있어서

간혹 위의 아이템들이 미션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위의 아이템들은 싸구려 템들이 아닙니다.

파티를 위해 위의 아이템들을 쓰는 사람들에게

파티내 기여도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를 주는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 응징을 받아야 하는 경우

1. 미션중 행동불능이 잦은자 & 오래 누워 있는자

누구나 컨트롤이 미숙하여 행동불능에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게임의 흐름을 보면

일부러 눕는게 아닌가 싶은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이렇게 불필요하게 누워서 클리어만을 기다리는 비매너에게는 응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 데미지 딜링 및 숏컷템 사용과 같은 종합적인 기여도가 낮은 자

데미지 딜링도 안되더라도, 파티내에서 소모품으로라도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저것도 안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름의 패널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3. 대상을 제외엔 전원이 비매너로 투표를 하는 경우

있어도 분위기만 망치고, 차라리 나가줬으면 하는 사람.

문자 그대로 " 비매너 " 에 대한 응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결과물로서 어떤 보상과 응징이 될지는 적지 않았지만,

인장류보다는

코어나 보상금 같은 실질적인 것들이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 보상과 응징 " 에 대한 개인적인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