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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23:25
조회: 452
추천: 3
사제기꾼 퇴치 및 시세 안정에 대한 건의사항현제 아이템의 막장드롭율과
사제기꾼의 시세조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있는대요 이에 대한 건의사항입니다. 이미 마영전 건의 게시판에 몇 번 올렸으나 묵묵무답에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도 모르겠고 시세 조정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거 같아서 답답해서 여기도 올려봅니다. -------------------------------------------------------------------------- 지금 전 로드피 시세 때문에 정나미가 확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완제품이 떨어지는 것도아니고 재료 하나인대 거기다가 장비 하나에 딱 재료 하나만 다모으면 만들수 있는대 재료 하나 때문에 만들 수가 없는 그기분을 데브캣 당신들이 느껴봐야 정신좀 차리나요. 거기다가 사제기꾼들은 아주 돈벌이에 재미나서 시세는 끝을모르고 치솟고 맞추긴 거의 포기했습니다. ========================이에 대한 건의 사항입니다.======================== 현제 골드의 흐름은 결과적으로 대부분 사제기꾼에게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올리는 거죠. 간단합니다. 이에 제가 생각한방법은 모든 이용권이 드는 아이템은 (혹은 모든 아이템을) 자기가 사냥을 직접 해서 먹은템‘만’ 거래소에 올릴수 있게 해달라는 겁니다. 근대 거래소에서 산 템과 일반 템 구별 할 방법이 문제인데 이건 그냥 거래소에서 산 템들은 구석에 거래소 마크를 따로 찍게해서 같은 아이템이라도 거래소에서 산 템은 인벤토리를 한 칸 더 먹게 하는 겁니다 거래소에서 산 템은 사자마자 소모하게 유도를 하는 거죠. 거래소에서 골드회수와 이용권 사용이 줄는건 조금 감수하더라도 인벤토리 확장권 팔수있는 기회아닙니까? 당신들 입장에선 참 좋은 방법아닙니까 설날 쿠폰이벤트도 그렇게 하셨잖아요. 골드 회수는 컨텐cm를 늘려서 해주시길 바랄께요, ============================================================== 마영전의 재미는 캐릭터가 쌔지는 재미 와 컨트롤 하는 재미에 블러드 프린스 만들때까지만 해도 재료 모으는 재미가 있었는대 재료 모으는 재미 따윈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천옷은 닥치고 재료 사서 만드세요 더군요. 지금 로드셋이나 라고셋, 블러드로드 아이템은 까놓고말해서 일반 유저들은 현금가지고 게임돈을 사지않는이상 못마춥니다. 재료를 가지고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드롭율을 그렇게 만들어놓고 손 놓고 다른거나 만지고 있는 데브캣 때문에 이글을 쓰게 됐습니다. 데브켓이 다시끔 재료좀 모으는 재미가 살아나게 바꿔주길 바라는 한유저입니다. 이상 제 생각이었고 다른 유저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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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