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렁뱅이 같은

 

글라스 기브넨 바지 조각

 

부서진 잉켈스의 방어구

 

토르의 무기

 

이런 거 빼고 부파템 한 2~30개 들어가게 해달라.

 

그래야 부파하는 맛도 있고, 난이도 높은 부파에 도전하는 맛도 있는 거지..

 

보목 한번 해봤으니 싸구려 부파템 누가 긁어모아 오겠지. 이제 부파는 평생 안해도 되겠네~

 

 

 

 

 

유저들 한두번 해보고 버릴 컨텐츠 왜 만들었냐 데브켓.

 

 

 

 

 

그리고 보조장비에 전부 의존하는 부파 좀 없애라.

 

보스몹 패턴 중에 부파 부위가 떄리기 편하게 잘 노출되는 패턴을 하나씩 추가하고 부파 부위 데미지 누적 요구치를 올려서

 

그 패턴에 집요하게 부파 부위를 공격하게 만들어야지.

 

보조장비가 말 그대로 보조장비여야지. 부파에서는 주장비가 되버리니..

 

버려진 잉켈스 부파를 예를 들어보면, 창으로는 꽤 힘든데다 갑옷 걸친 어깨 그냥 내주는 일이 없어서

 

주로 점폭 많이 쓰는데, 점폭 보조무기 랭크 올리기도 짜증나고 들고가서 고작 3개 던져서 아이구 폭탄 안 달라붙었네

 

내일을 기약하자.

 

잉켈스 어깨 파편인가 그건 아이템 제작에 거의 쓰이지도 않으니 아주 사장되버렸네.

 

 

 

 

 

차라리 회색장교노기 이런 노가다로 템 모울 무렵이 좋았지.

 

템 노가다는 지겨워요 하니까, 로또나 긁어하면 어쩌냐.

 

기브넨 부파도 곧 사장된다. 애들이 부파 안하는 게 공략하기 편하데.

 

 

 

 

 

 

 

부서진 잉켈스 방어구가 곧 완제고

 

토르의 무기도 그렇고 바지조각도 곧 완제인데,

 

왜 완제 드랍하게 했냐. 데브켓.

 

 

 

 

아 거의 잊혀진 아이템에 달린 별달린 거

 

그 컨텐츠 사장 안되게 하려는 몸부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