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장을 개편한다고 하셨죠.
'아, 이제야 드디어 데브켓이 유저의 말을 듣는구나!'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열어봤습니다.

이게 뭔가요?

단순한 동선의 축소.
그 이상의 의미는 전무.

여전히 각 전투 지역, 노멀, 하드, 히어로모드로 나뉜 배들은 찾기 힘들며
한 곳에 붙어 있던 전투들마저 찢어놓는 만행을 저질러 주셨군요.
(아율른/힐더숲, EP4전투들 등)
아, 참 잘하셨습니다.
자멸이란 것이 이런 것이네요.



효율적인 파티 검색 시스템 없이는
앞으로 늘어가는 전투 속에 마영전의 미래 또한 없습니다.

클래식한 맛, 좋습니다.
하지만 파티 하나 찾기 힘든 게임에 사람들이 모일까요?


좀 더 현대적이고 접근성 좋은 파티 매칭 시스템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