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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7 11:46
조회: 363
추천: 1
불편한 선착장의 개선선착장을 개편한다고 하셨죠.
'아, 이제야 드디어 데브켓이 유저의 말을 듣는구나!'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열어봤습니다. 이게 뭔가요? 단순한 동선의 축소. 그 이상의 의미는 전무. 여전히 각 전투 지역, 노멀, 하드, 히어로모드로 나뉜 배들은 찾기 힘들며 한 곳에 붙어 있던 전투들마저 찢어놓는 만행을 저질러 주셨군요. (아율른/힐더숲, EP4전투들 등) 아, 참 잘하셨습니다. 자멸이란 것이 이런 것이네요. 효율적인 파티 검색 시스템 없이는 앞으로 늘어가는 전투 속에 마영전의 미래 또한 없습니다. 클래식한 맛, 좋습니다. 하지만 파티 하나 찾기 힘든 게임에 사람들이 모일까요? 좀 더 현대적이고 접근성 좋은 파티 매칭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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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정보 http://www.inven.co.kr/board/heroes/2028/36761 http://www.inven.co.kr/board/heroes/2028/34874 http://www.inven.co.kr/board/heroes/2028/37542 http://heroes.nexon.com/News/update/View?page=1&postno=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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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d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