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막 건의글 올리고 그러는 성격은 아닌데

건의게시판 구경하다보니 왠지 생각이 나서...

 

54레벨 피오나 육성중인 유저입니다

 

이비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일반 공격 -> 스매시 로 획일화 되어 있는데

액션게임이면 이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반 공격 2타 -> 해피 블로섬! -> 잡아서 -> 무릎으로 찍어버린다!(?!)

 

사실 옛날에 소울칼리버, 잘하진 못했지만 재밌게 했던 기억으로 피오나를 하고 있죠 흠흠.

 

할 수 있는 행동이 공격, 스매시, 잡기, 발차기의 네가지나 되는데

왜 꼭 공격으로 시작해 스매시로 끝내서 저 멀리 날려버리는지 요즘 회의가 드네요

 

아까 비밀의 방을 구경갔는데 거기 잡몹은 잡몹이라 날아가는 주제에 원킬도 안당하더군요...

볼품없이 날아갔으면서 다시 일어나는 바퀴벌레같은 생명력을 잡기 위해 기다리든지 뛰어가든지 하는 건 액션게임이 아닌 것 같아요.

아쉬울 따름!

 

 

 

 

 

+ 해피 블로섬 막타를 발차기에 넣어도 재밌겠다...

 

 

 

+ 아 리시타 슬립 스루를 원형으로 미끄러져 적 뒤로 갈수있게 되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