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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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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관리에 너무 소홀한것 아니냐?특히 버그리포트 말인데
40일 전에 쓴 글이 아직까지도 댓글 하나 달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에 이메일 문의를 해서 "답변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을 본지는 36일이 되었습니다 파티시 연결의 장애로 겪는 스트레스는 게임의 본목적을 잊게 만들 정도입니다 왜이렇게 유저들의 원성을 개보듯 무시합니까? 버그리포트 확인을 강화해주어야 할것이며 유저가 좀더 쉽게 문의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이메일 문의로 들어가는 절차또한 찾아가야 할 정도로 어이없으며 버그리포트는 밥먹듯 씹어버리는 이런 운영 더이상 눈 뜨고 못보겠습니다 |
마늘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