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데굴 타이틀 따시는 분들 많은데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 방제목에 [데굴데굴 선생님 모십니다 여축제공@] 해서 여축도 제공해드렸고 3인밖에 안모였는데

 

[카민스키]님 "ㄱㄱ" 하시자 길레 바로 시작도 했습니다. 보스 가기전까지 아무 탈 없이 무난하게 다들 진행하더니

 

 

결과는 이렇게 됬고 채팅창은 저렇게 난무하네요.

 

[캐샤르]님은 아예 그냥 사람 말을 무시하네요.

 

사람이 실수도 할수 있고 잘못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의는 지켜야죠.

 

죄송하단 말 한마디에 누가 뭐라 하나요?

 

데굴방 파시는 유저님들 꼭 파티원 확인하시고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