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던트 도는중에 한참 잠수를 하시길래 뭐하시냐 물으니 답이 없더군요.

 

사사게 올린다고 하는 쯤에 나타나서 'ㅈㅅ'한마디 하고 넘어가더니 또 계속 잠수..

 

그래서 사과 건성으로 하지 말라고 지적하니 'ㅈㅅ이면 됐지 어쩌라고' 식으로 적반하장

 

본인 고양이가 3층에서 떨어졌다면서 다시 게임 할 정도면 멀쩡하거나

 

해결된거 아닌가요? 제대로 사과는 커녕 제대로된 상황 설명도 제대로 안하고서는

 

지적한다고 되려 '니 애새끼가 3층에서 떨어져도 그런 소리 나오나 보자'라는 개드립이나 치더군요.

 

본문 대화창에도 썼지만 왜 본인 상황을 다른 사람들에게 일방적으로 정당화 시키는지 어처구니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