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쯤 출발한 발로르에서 잠수했었던 것 죄송합니다.

욧ㄷ

3페이즈(두번쨰 말로르) 때 죽고  리스폰 가능 시간 대기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부활까지 한 3분 남아있던 중 택배 기사님이  방문하셔서(3분이면 충분하겠지 생각했습니다) 

아래층에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사이..

부활이 되었는데 캐릭터가 움직이지 않으니 추방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급하더라도 쳇으로 한마디라도 쓰고 갔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영전 하면서 이렇게 민폐로 추방당한 적 처음이라 저도 너무 충격입니다.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