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오셨을 때 홀순 정할 때도 소통이 없으셔서 제가 1번 했습니다.
세자르 1홀 후에 홀딩 안 걸리는 타이밍에 홀딩 쓰시는 걸 보고 순회를 처음 오시나 싶어서 말씀 드렸습니다.
그 후에도 계속 비슷한 타이밍에 홀딩을 사용하셔서  홀딩 날리실 때마다 말씀 드렸는데(판마다 한 번씩)
네베레스 첫 판에서 말씀 드렸다가 갑자기 맞아 죽고 파티 탈퇴 하시더니 게임 종료 하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