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설명 부터 드리겠습니다


지인분 과 본인 포함해서 4 인이서 결사대 발로르 공방을 판뒤 나머지 4명 의 모르는 분들 ( 이 중 앵큼공주 라는 분 포함 ) 이 모여 결사대 파티가 완성 되었고


대기실에서 다른분은 준비 된 상태에서 앵큼공주 이분 혼자서 준비 하지 않으시고,
"앵큼공주님 레디 해주세요"
라고 발언 후 그 이후에도 무 반응 이라 당시 본인 길드 이름 언급 하면서 불러도 보았고 당시 플레이 번호가 6 번이라 "6P 님" 이라고 불러도 보았으며, 닉네임 을 2번째 부르자 그제서야 준비 를 하신뒤, 미안하다는 사죄 조차 없으셨으며,


그렇게 게임이 시작 되었고,


당시 파티원 들 전원이 스펙이 높은 상황이 아니여서 길드 캠파 깔고 앵큼공주 이분 제외한 다른 7명이 전부 캠파 버프 받으려고 앉아있는 상황에 말도없이 혼자 단독으로 뛰쳐나가 게임 시작 시키자 마자 말도 없이 바로 게임에서 탈주 시전 하였고


윗 당시의 상황에선 스샷을 찍진 못했고 이 이후의 귓 말 대화 내용은 스샷을 찍었습니다.


참고 사항으로 해당 귓말이 처음으로 온건
탈주 시전 하고나서
겨우 잠깐 소변 보고 올 정도로의 짧은 시간 안에 귓말이 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