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은 어떻게넣는건가

 

 

지그린트가 그로기를 시전하고 있다.

 

" 그로기다 ! "

 

" 드디어 깰수 있겠어! "

 

" 위험해! "

 

지그린트의 입에서 전기가 움직였다.

 

" 방금 그 소린! "

 

"  낙뢰다."

 

" 그렇다는건!"

 

" 그래.드디어 지그린트꼐서 나타나셨군"

 

지그린트가 낮게 웃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잘 살아남았꾼

 

" 이제 그만둬!!!"

 

" 솔찍히 도중에 모두 몰살시킬까 라고 생각도 했지만 더 재미있는게 생각나서 말이야...

 

깰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마지막엔 절대적인 절망을 주는것

 

꺨수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몰살시키는 거지."

 

"그런...!"

 

" 자 충분히 재미를 봤으니 슬슬 끝내볼까?"

 

" 잠깐!확실히 재미있는 이야기군.그럼 이건 어때? 난 네놈의 약점를 알고있다."

 

지그린트는 낮게 웃었다.

 

" 재미있는 이야기군.그럼 왜 이제와서 이야기 하는거지?"

 

" 약점의 이름을 아는 건 중요해.나도 흥미가 있고 말이야. 하지만 만약 네놈이 우리들을 주시하고 있다면

 

무심코 약점을 말했다간 너에게 몰살당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

 

섣불리 약점을 말해 헬팟하는 것보다 잠자코 때를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이미 이런 짓을 하는 이유까지 알고있다..이제 그만둬 ! "

 

창시타가 약점의 이름을 올리려는 순간 지르린트는 전기를 발사했다.

 

" 뻐킹 창시타 ㅗ"

 
 
" ㅅ...시발 새끼.."
 
 
 
 
- BAD END -
 
전기가 영 좋치않은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