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1-10 01:28 | 조회: 3,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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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희망도...
한순간에.. 죽었습니다...
해모나에겐 꿈같은일도 사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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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캣 : 무서운 꿈을 꾸었으냐?
햄오나 : 아니요.
데브캣 : 슬픈 꿈을 꾸었느냐?
햄오나 : 아니요. 햄오나가 상향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데브캣 : 그런데 왜 우느냐?
햄오나 :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얼굴을 마주치면 언제나 싸움만 했지
그래도 좋은 추억이었지
네가 가르쳐 주었지 더이상 무섭지 않다고
아무리 부자유스럽더라도 행복을 붙잡을 수 있을 테니깐
혼자서라도 갈거야
아무리 괴롭다 하여도
너와 함께 꾼 꿈을 반드시 가져갈거야
너와 함께 있는 것이 좋았지 다른 누구도 아닌
하지만 눈을 뜬 그 아침엔 네가 보이질 않아
언제까지나 놀고 있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지
내가알게끔 해주어 알게 되었지
태어난 것을 더 이상 후회 하지는 않아
패치가 끝난 다음 같아
쓸쓸하지만 슬슬 떠나자
어디까지든 갈 거야
여기에서 알게 된 것
『행복』이라고 하는 꿈을 이루고 말거야
너와 떨어지게 된다 해도
아무리 멀어진다 하여도
새롭게 찾아오는 아침을 나는 살아갈 거야
혼자서라도 갈거야
죽고 싶어 질 지라도
목소리가 들려오지
버려선 안 된다면서
아무리 괴롭다 하여도 외로움에 눈물 흘린다 해도
마음 깊숙한 곳 에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
반복하면서 흘러가는
시간이 바뀌었지
이제 무슨 일이 있다 하더라도 떠올릴 수 없지만
눈을 감아 보면 누군가의 웃음소리
어째서인지 그것이 지금
나의 최고의 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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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낙서
묘족관념조회 13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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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그려본 자작 몬스터들
노루비조회 305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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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언젠가는 좋아질거라.. 믿고...오랫..
늑대와조미료조회 343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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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히히 탈론발싸
농약먹고꺄우조회 269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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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굴람은 긔엽습니다.
참치CAN조회 16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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