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허크 유저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잠들어 있는 허크 유저분들을 위해 곡을 바칩니다.
곡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무언가를 벼르고 있다라는 느낌을 살려서 썼습니다.
곡의 해석이란 각기 다를테지만, 나름 신경써봤습니다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