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1-14 17:51
조회: 598
추천: 6
chungori님 말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닙니다.
물론 여태까지 불만 사항들(딜량, 스태, sp)은 고쳐진건 사실이지만
이정도는 사실상 딱히 개편사항이라고 하기에는 미비한.. 다른 캐릭터들의 개편에 빗대면 기본적으로 공통적으로 개편되는 캐릭터들은 다 거쳐가는 사항입니다.
사실상 저부분말고 달라진 점이 없는게 사실이죠. 개편이 그렇게 크게 되지 않았고 실제로도 달라진 부분은 논란이 어느정도 있는 조작편의성 정도를 빼면
새로 생긴 신스킬의 비중은 미비하기 짝이없기 때문이죠.
사실 저도 이부분이 아쉽습니다. 딜적인 부분을 배율을 올리는 식도 좋지만 여태까지의 크로스를 쓸상황이 적어지면 스매시나, 타이푼 위주의 단조로운 전투만을 해야했는데, 이부분을 간과햇다는점이 좀 아쉽습니다
막상 신스킬이라고 만들어놓은것이 반격기에 붙어버린 것입니다. 그것도 현재로서 전혀 쓸모없구요
거기에 3타스매시는 여전히 버려졌고 4타는 타이푼 추가타 말고는 쓸일이 없습니다.
그냥 본섭에 배율만 올린 지금상태로 넘어오면 반격기의 비중이 적어지는 현재 시점에서는 이제 1타 타이푼과 2타 거스티만 주구장창 쓸일만 남은겁니다.
반격기는 이제 퍼크스의 존재로 강화됬으니 능동적인 스킬들도 좀더 신경 썼으면 합니다. 다른 스매시를 더 강화했거나 혹은 신스킬을 차라리 반격과는 상관없이 냇어야했습니다.
EXP
8,249
(6%)
/ 9,001
|
뀨뀪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