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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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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모르겠네요![]() 일단 테섭 내용 그대로 넘어온게 맞는 거 같네요. 솔플 기준으로 밸런스 패치 전이나 후나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테섭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달라지는게 맞지만 이전에 언급했던 타이푼을 자주 쓰면 쓸 수록 딜로스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윈드라이더의 소소한 변경으로 더더욱 타이푼을 아낌없이 쓸 수 있었구요. 파티플은 비슷한 스팩의 유저들과 돌아보진 못했지만 일부 고스팩 팟에서도 딜링에 별다른 문제가 없었습니다. 홀딩기가 연속으로 이어져도 1타 경직의 감소와 윈드라이더의 버프 덕분에 타이푼을 마음껏 사용했습니다. 그 결과 강화 수치에 따라 날 수 있는 정도인 3% 정도의 딜량 차이가 나는 걸 제외하고선 상위권이였습니다. 단순하게 8인팟이면 12% 이상은 해야 1인분을 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밸런스 패치 전에는 시즌3에서 18%까지는 찍었었습니다. 오늘 돌아본걸론 평균 14~16%은 찍더군요. (18% 찍을 때도 있었습니다. 스팩 및 파일럿 차이일 수도 있지만요.) 비슷한 케이스에 파일럿의 수준이 비슷하다는 조건에서 실험을 해본다면 모를까.. 그래서 전 아직 모르겠네요. 이 벨런스 패치가 타 캐릭과의 격차를 줄이는데 성공을 한 것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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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