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대기시간이 122초나 나왔던 판테움...에서 한장

 

 

 

 

 

 

 

조명이 화사한 저거노트에서도 몇장... 제가 사진찍고 이런걸 잘 안하다보니.. 멋있게 찍는법을 모르겠네요 ㅎ_ㅎ;;

 

특별게스트 어여쁘신 델리아님(?)한분도 초빙했었답니다. 시간내서 참여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시간날때

 

종종 다같이 했었으면 좋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