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폭도는 이젠 옛말이군요.. 그시절 추억팔이삼아 돌아왓건만..허크는 잘 보이지도 않네요 ㅎㅎ
하지만!!2차무기가 나온것을 보고 테이드 해보았는데 너무나 취향저격인것입니다 ㅋㅋ
너무재밋고 다른게임이나 이전에 없었던 느낌을 받아서 재미나게 하고있습니다.
그건그렇고 테이드라는 무기 전 왜 이렇게 심오하게 느껴지나요..
기본적인것들은 이제 많이 익숙해 져있는 단계고 실전 응용부분에선 좀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렇게 케릭에대해 알아가는 맛으로 재미지게 하고있슴다 ㅎ
롤을 보면 갱플같은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고 갱플을 또 좋아하는데 폭탄이나 수류탄같은 스킬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
과거의 영광을 되돌릴순 없겠지만 애정만으로 한동안은 영혼을 불태우지 싶네요ㅎ
테이드 꿀잼 ㅎㅎ허크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