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3-24 00:48
조회: 440
추천: 0
아인라허 졸렬라허 엔당라허 주차라허앞에 뭘 더 붙여볼까 고민되는 것이에요.
탓할 걸 늘리면 마음이 좀 편한 못난이라. 그래도 어제는 뭔가 깨달음을 얻은 하루였어요.. 그냥 4타를 봉인한다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무리하는게 줄어들어서 안정감이 생기네요. 괜히 무리하다가 1피격 내주고 리트하느니 그냥 졸렬하게 돌아다니는게...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으니까요 ㅠ 잘 하시는 분들은 저공속으로도 금메달 팡팡 하고 다니시는데 제 입장에선 매우 무리인것... 쉽다고 호구라고 칭해지는 애들도 20+@트라이를 해야 금메달을 채워놓으니 나중에 진짜 콜루 토르 카단 개노답 삼총사는 어찌하나 고민이 커지는 것이에요. 이세트도 집에서 하려면 무리려나... ....과연 6월까지 올 금 가능하련지.. |
병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