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람 없네요.. 인벤 분위기나 글리젠도 눈에 띄게 줄었고..


중간고사 끝나고 망창망창 하려했지만

게임뿐만 아니라 나라 분위기도 뒤숭숭하니 참 의욕 없어집니다.

망태기 극복 해보겠다고 카저씨 붙잡았으나.. 며칠째 접속도 안하는 중.

그동안 비수기 없데이트에 나름 내성을 다져왔다고 생각했는데

3타 스매시 후 이런 망탐이 또 올줄이야..!



인생겜이 이렇게 몰락해가는 걸 보니 씁쓸할 따름입니다.

생각해보면 마영전도 나온지 6년 넘어가는 옛날 게임이죠.
어떻게 보면 역사의 뒤안길로 가는건 당연하지만..

다시 살아나길 바라는 미련이 아직.. 8ㅅ8..

죽지마.. 망전아.. 내 인생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