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 끝나고 판타즈마 썻는데 카메라맨이 잡아준 사진.


그리고 아래는 제가 직접 찍어준 것!

이겜은 남는게 스샷이므로 ...




저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저는 헤기 따라와의 저 허리춤에 손올린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되게 자존심세보이면서도 뭔가 잘생겼으면서도 귀여우면서도 녹아내릴거같으면서도 괴롭히고시...읍... 그런... 모습이에요


p.s 사실 댓글에 리댓글안다는건 제가 붙임성이없는 아싸라 뭔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 무시하는게 아니니까 안좋게 생각하지말아주세오 ...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