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하던게 잘 안되고
올해가 제 인생의 삼재가 겹친 최악의 년도래요
노력이 빛을 못보고 도전하는게 잘안되는 뭐그런거
이래저래 그래서  노트북 모니터도 고장난김에 망전도 안하고
방구석에서 딩굴며 망그러지다
다른거 해보자하고 완전 새로운 기존과 방향이 정 반대인 직장에 다니고있어요 새로운 아바타는 아니지만
리로하면 떠오르는 근본룩 살짝 찍었어요
나중에 올께요
지금은 거의 90% 확률로
지인이 접속해서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