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7-01 05:25
조회: 2,135
추천: 0
단아 출시이후 플레이하기전부터 난이미 쌌다..마귀동석: 연어들아 휴가비좀 결제해줘(캐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로지 그녀를 내놓기위해서 내시간과 정성을 다 쏟았어~ 난 악플과 더불어 불신가득한 마영전에 오랜만에 복귀하려한다. 그렇지만 단아 출시전부터 걱정과 설렘이 반반이었지만.. 찍먹 잠시 해보기 위해서 테섭으로 갔다.. 헉............. 쌌다.............................. 테섭에 접속하자마자 바로 그녀를 보고 지려 버렸다.. 모든것은 이제 필요 없다... 오로지 그녀로 정했다! ![]() ![]() ![]() ![]() 그리고 테섭에 보다보니 이런것도 생김 무기 착용하려면 창이 하나뜸.. 이런 패치 괜찮은거 같음.. 마영전 힘내라! 그래도 난 너밖에 없다 ㅋㅋㅋ 겜이 다른겜은 재미가 없다.. ![]()
EXP
624
(24%)
/ 701
|





태황리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