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선임 디자이너 피터 웨일렌이 마녀숲의 개발 과정에서 있었던 뒷 이야기들을 들려 드립니다. 피터는 잔상 키워드를 고안한 과정과 더불어 개발 과정에 존재했던 다른 가능성에 대해서도 밝혔습니다. 과연 무엇이 마녀숲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을 지 괴이한 숲의 안개 너머를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