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윙과 알렉스트라자의 한 판 승부


도적은 체력 1 남은 상황에서 소멸로 위기를 넘기고, 흑마 역시 체력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알렉스트라자 다시 소환. 도적 역시 다시 데스윙을 소환해서 알렉스트자를 잡고 게임을 끝내는가
싶었지만, 흑마 쪽에 도말 몹이 뜨면서 서로 업치락 뒤치락...

서로 핸드는 탈탈 털고, 덱에 카드가 두 장, 네 장 남은 상황까지 살얼음 길을 걷다가, 마지막에
도적 쪽에 암살이 떠줘서 간신히 이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