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격전 끝에 둘다 손에 쥔 카드도 필드에 깔린 카드도 없어진 후 서로서로 방금 뽑은 한장으로 피해를 주다가 서로의 HP가 4가 남은 마지막 턴, 제가 승리를 쥐는 장면입니다. 아 정말 서로서로 치열한 전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