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은 제가 주술이고 상대가 법사입니다. 위상황에서 전 이세라를 뽑앗고 상대는 저 대마법사를 소환했엇죠..

이세라는 공격력이 후달려서 저것도못잡는데 꿈카드가 계속 나와서 패로 계속 올리면서 상대 파볼만 맞아가면서 피1까지 버텻죠...  근데 상대 다시 대마법사 소환하며 다음턴에 절 끝낼준비를 했죠. 그런데 제가 이제 카드 꺼낼께없어서 패배를 예감하고 턴종료했는데 ....  이세라의 효과로  악몽 [하수인에게 5/5 올려주고 그턴 파괴] 가 뜬겁니다..!!!!!!!!!!!

상대는 지가 다 이겻다고 계속 미안해요..미안해요.. 고마워요.. 그러면서 절 조롱하면서 턴을 끌엇지만 전 악몽을써서 이세라 딱 공격력9만들었습니다. ㅎㅎ   상대는 다시 미안해요. 미안해요. 그랫죠 ㅎㅎ 와.. 결론은  쓰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