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쓰고 있구요. 현재 있는 카드 중에 좋은 카드로 최대한 등급전 돌려보면서 넣고 있습니다.

 

현재 11등급~12등급 겨우 왔다갔다하는 수준입니다. ㅠㅠ.

 

도적이나 이런거는 원래 힘든데 의외로 쉬울줄 알았던 돌냥이나 흑마한테 자꾸 지니까 힘드네요.

 

사제라서 맞춰간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는데 항상 끌려다니는 것 같고 답답할 때도 있어요.

 

1. 늪수액괴물->존스로 맞추는대로 바꿀 예정이고

 

2. 신성한폭발->빛폭탄으로 맞추는대로 바꿀 생각입니다.

 

3. 올빼미는 원래 광기의 화염술사 2장에 침묵으로 쓰다가 덱파워가 너무 내려가서 하수인이라도 남겨보자는

 

    심정으로 썼는데 대규모무효화로 가는것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4. 유전자 재결합사를 쓰고 싶은데 쓰는게 좋을까요 쓰면 어떤걸 빼고?

 

5. 축소를 암광이나 교회랑 콤보로 넣으려고 하고 있는데 사실은 초반에 맨땅에 나가거나 초반 유리한 교환에

 

   쓰는 경우가 많아요. 더 써야되는 것인지.. 막상 두장쓰면 손에서 너무 노는거 같고..

 

6. 죽음의 군주는 위니가 너무 대처가 안되서 템포 늦추려고 넣었는데 넣고 있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보통은 저자리에 생훔을 한장 더 넣으시는 분들 많던데, 전 그렇게 넣으면 초반에 생훔 강제로 쓰고 겜 터짐..

 

6. 주문들이 너무 애매하게 1장씩 들어가있는게 많은데 어떻게 손대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질문이 많지만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