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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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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서버 사제 12승 1패12.9 EU서버 사제 ![]() ![]() 대난투 카드는 약삭빠른 발목깨물이, 왕년의 최강자를 썼습니다. 사실 이 두 카드가 승패에 영향을 준적이 없어서 별 코멘트 달게 없는데.. 약삭빠른 발목깨물이는 아키나이랑 같이 필드에 나간 적이 많은데 상대 명치 칠 때마다 제 명치도 2데미지 씩 들어 올 때가 많아서... 각설하고 사제한테 부족한 1데미지 주는 걸 굳이 이 하수인으로 채울 필요가 있을까.. 다른 하수인도 많은데..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왕년의 최강자는 제가 5코 5/5스탯에 능력 달린 하수인을 좋아 하는편인데 보통 그 하수인들이(ex 부식성 녹괴물, 전투 기계) 그냥 필드에 나갈 때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이 하수인 밥값은 하지 않을까 하고 썼는데 딱 예상대로 밥값은 하더군요.. 그냥저냥 쓸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12승 하는데 가장 큰 주역은 작은 호박이라 말 할 수 있을거 같네요. 드로우가 부족 할 때는 북녘골이랑 같이 내서 드로우 보충하고 딜을 넣어야 할 때는 아키나이랑 시너지가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고르곤졸라로 제일 많이 재활용 한 하수인도 작은 호박이었습니다. 아무튼 작은 호박 사랑합니다.. 여담이지만 제가 투기장에서 상대로 만나는 사제들은 항상 강하던데 하스리플레이 통계로는 사제 승률이 저 밑에 있네요.. 이유가 있을까요? - 투기장 냥꾼 좋아하는 분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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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