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확정가샤 중복으로 끝나고
너무 아쉬워서 그만 티켓 사서 또 돌렸었는데 꽝...
0.093퍼센트라는 어이없는 확률을 알면서도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더군요.
한 번만 더 해보자고 자꾸 머릿속에서

ㅡ_ㅡ...
이 나쁜 버릇을 좀 고쳐야 하는데 말이죠.
또 망할 게 뻔했는데 고맙게도
레이나가 와줬네요 ㅠㅡㅠ
그래도 해피엔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