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하다하다 몬스터의 고기에까지
마수..... 아니 사랑의 손길을 뻗은 미나코입니다.
"배가 고파지는걸요♬"가 아니라
"배가 고파지는걸요♬"를 잘못 말한 느낌이 드는 건
분명히 착각일 겁니다. 아니 착각이어야 해요(?)



예기치못한 P의 운동 계획으로
어긋나버린 칼로리 계산을
고탄고단고지 몬스터 고기로
만회하려는 계획인가 보네요




어쩐지 며칠 전에 봤던 오퍼에서도
애들이 하나같이 심상찮은 말을 하더라니




'배를 비우고' 기다려달라는 저 말이
'목 씻고' 기다리라는 말처럼 들려서
평소 이상으로 무시무시했던
몬스터 셰프 미나코입니다



몬스터 사냥을 위해
애꿎은 츠무기까지 훈련시키고 있는
오늘의 미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