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료가챠와 인연이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자랑글은 써볼 생각도 없었는데
그동안 저는 충분히 기쁘지 않았나봅니다
막연히 스카우트를 고민하고 있던 후레쨩이 나와주니 정말로 기쁘네요
최애캐는 계정 구매 혹은 천장으로 안정만을 추구하다보니 가챠의 짜릿함을 몰랐네요
저는 후레쨩 한정보다 통상을 더 좋아합니다
이번달은 즐겁게 달릴 수 있겠네요!!!
그런 의미로 다음 재화는 레이지레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