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밀리시타 4주년과 난토 생일.


그리고 어김없이, 제 생일이기도 합니다.

사실 작년에도 적었던 것이지만 또 적자면,

정말이지 저하고 밀리시타의 생일이 같을 줄은 저도 생각 못했었습니다.
4년전 오늘 25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밀리시타가 런칭하던 광경을 지켜보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그 4년도 훌쩍 지나버렸네요 ㅋㅋㅋ

아무튼 오늘만큼은 맛있는 것과 함께 간바리마스!!
그리고 다들 밀리시타 4주년(한섭은 곧 2주년이네요) 이벤트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