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즐겁게!



안녕하세요♪
토요카와 후카입니다.
오늘은 제가 블로그 담당.
잠깐 어울려주세요☆

그럼, 기념공연도 드디어 피날레......
여러분의 감상은 어떠셨나요?
저는....... 응, 무척 즐거웠어요!

전부가 전부, 꿈 같은 시간이라......
한곡을 부를 때마다 저, 가슴이 꽉 차는 기분이었어요.
준비기간까지 합쳐서 모든 것이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쓸쓸한 기분도 들긴 하지만, 금세 또 스테이지에서 만날 수 있을테니까.
그때까지 여러분, 절대로 절대로 건강하게 있어주세요☆

마지막 블로그는 안나짱이 담당입니다!
기대해주세요.

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