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코멘트 : 
개인적으로... 트라이어드 프리무스는 그 무서운 언니들, 같은 분위기가 참 좋아요...

 저렇게 까딱, 하고 턱짓으로 부른다든가... 본인은 별 의미없이 평소하는 거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무셔! 세보여! 하는...

 실제로는 나오 턱짓으로 부려먹던 버릇이 나왔을 뿐이에요!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