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딱 봐도 ひーりんぐ센세.
동거까지 하면서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어본 탓에 전혀 동요가 없는 치쨩이 귀엽네요.
좌치쨩 우모가밍 이것이 압도적 파랑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