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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6 11:37
조회: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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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튜닝의 끝은 완제품 pc구입이라더니..그동안 용산에서 부품 하나하나 사서 혼자서 조립하고 몇 번이나 튜닝을 해 왔지만 결국은 완제품pc나 컴퓨존, 아이코다 같이 조금은 비싸지만 a/s 확실한 곳에서 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는 걸 요새들어 느껴요.
부품을 하나하나 사서 조립하는 건 어렵지 않은데 이게 고장이 나면 정말 골치아파요..
예를 들어 게임하는 데 pc가 갑자기 꺼지면 이게 메인보드 때문인지, 그래픽카드때문인지, 파워때문이지 알 길이 있나.. 원인에 대해서 사람마다 얘기하는 게 다 달라요. 부품 하나하나 다 뜯어서 확인하거나 고장났는지 확인해달라고 제조사에 보내는 것도 일이고 나같은 직장인들한테는 귀찮음의 극한...
저도 결국 현재 컴 처분하고 아이맥으로 바꿨네요. 언제 또 조립컴으로 회귀할 지는 모르나 고장걱정 없으니 속은 시원하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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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