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대학진로에 대한것을 물어보는데

저때는 학부제라 2학년때 과선택ㅡㅡ

일단 뭐 좀 아는사람의 친척이라 은근 질문이 

문제는 이놈이ㅋ 검은나라 파란나라등에서 주위들은 검색의 결과물에 심취해서 나름 잘 나대는 ㅡㅡ

그거무의미하다 취미로만 해라 

대학에서 배우는 컴터관련 학과는 너의 환상을 

조각조각내고 여긴 어디? 난 누구 이럴꺼다 

라고 그리말해줬구만 ㅋㅋ

결국 전산정보로 합격했다고 하는소리가들렸군요

혜화동쪽 ㅡㅡ 

전화로는 축하한다 해줬는데 전공을들어가는 2학년때부터 곡소리 낼것을 생각하니 나름 기대되는군요 흣흣흣

아마도 그전에 전산쪽은 뭐잘해야되요 라고 물어봤을때 

응 되게 재미난거 배워 4년이 순식간에 지나갈정도야

수학못해도되 행열이랑 확률 가끔 적분만하면 되라고 해줬던것이 이런결과를 가지고온것이 아닌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