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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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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름신강림하신분들보면서그래픽카드980두개 박았음
난 4개 끼울꺼야 라는거보면서 요즘은 거의 지르지않는 1인으로 ㅡ그나마 980도 어디서 어찌저찌해서 ㅡㅡ 아주오래전 486dx2에 vesa슬롯때 메모리4메가냐 8메가냐 32핀 ㅡㅡ 그때의 그래픽카드의 중요도가 나오던때라 스텔스64를 샀던 기억이 사운드는 옥소리냐 사블 이냐의 공방전 ㅋ 우리나라에선 옥소리의 압승 ㅡ 컴퓨터로 노래방이된다는광고의승리 ㅋㅋ 물론 그때도 그래픽카드하면 지금의 980이상의 위엄을 뿜어대는놈이있었지요 MGA밀레니엄 그래픽카드 VRAM이 무려8메가 쿨럭 어렸을때 활용도 다못하면서 밀레니엄에 목을맨이유가 참 그때가격으로 약 50만원대였던것으로 옥소리는 PCI슬롯 약10만원대 여담이지만 디는사람들 다 인텔486DX2살때 전 사일럭스4X86을 샀던 ㅋ 왠지 멋져보여서 그런듯 하네요 그때 암드는 구경못했구요 그때 사일럭스가 지금낀지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암드에 흡수된건지 인텔에 먹힌건지 정확한 정보는 기억이나지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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