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일단 잘 데려다 주고 왔는데...라식에 비해 엄청 아픈가봐요.. 눈 뽑고 싶다는데...
눈에 약은 잘 넣고 자는지 흠... 아픈지 연락도 지금은 안되고...
수술은 10분 만에 끝나서 수술이라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아파하는 걸 보니.. 수술은 수술이구나 라는 생각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