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으로 컴퓨터로 일하는사람도아닐뿐더러..
 ( 본업은 치킨집 오너임 -0- 닭만 오지게 튀기는 )

  여자친구도없고해서 돈이 나갈구멍이없으니
 매달 저축하는돈 이외에  내 자신에게 뭔가 선물을 해줄수있는게
 컴퓨터라는거밖에없었거든요

 그래서 막상 이놈저놈해서 한번에 지르고 다달이 업그레이드식으로 가고있긴한데
 뭔가 허영심이라고 해야하나;?

 컴퓨터 사용량이 하루에 2시간이 채 안되는데 자꾸 컴퓨터만 좋게만들어놓으니.... 

 제가 왜그런가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일을안할때 백수생활할때 좋은 컴퓨터를 갖고싶었던
 은연중의 마음이 표출된게 아닐까 생각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