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의 힘을 빌리지 않은 자의 처참한 온도.jpg

 

4.4나 4.5나... 별 차이 없어보입니다. 특히... 지플값이...

에어컨의 힘을 빌렸다면 평균 5~6도는 떨어졌겠지만...

오를 좀 쉬원하다고 생각해서 에어컨은 열외시켰습니다.

이전의 4.4 대충 돌려보기: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417&p=3&l=84621

그냥 전압 다듬지도 않고 했던 거라서... 근데 지플값이 더 높다는 것은 함정...

 

XMP모드는 cpu전압을 더 먹게 하나봅니다. 0.65버젼에서 전압이 처묵처묵 올라갑니다. 

결국 XMP모드는 풀어버리고 수동 2400MHz 맟추고도 1.188 먹던게 1.198 먹고있다는...

이거 그냥 삼성램으로 풀뱅했었으면 30장은 아꼈을 듯 합니다. 뭐... 1150의 끝물이니...

(소켓 바뀌고, 칩셋 바뀌고, 보드바뀌고, 램 바뀌고...

황회장이 인텔을 닯아가는 것인가 인텔이 황회장을 본받는 것인가...)

 

 

 

 

처음으로 쉐도우플레이를 찍어봤습니다.

그냥...

오버워치는 종료하면 하이라이트가 자워져서 기념으로 한번 찍어본건데...

이정도는 다들 한번정도 해본 경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