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먹이던 770   우체국 택배 상자에 신문지 구겨서 보냈는데
이틀만에  새  상자에  새거 같은걸로 되돌아옴
2013  37주차 제조 인데   간당간당한데
전화고 뭐고  소식없어서  궁금했는데  개꿀입니다 (수리비랑 다시받는 택배비도 생각했는데 ㅎ)
온도 랑  쿨러 소음   착한게 왔네요 ㅋㅋ

진작 맡길걸 그랬네요.. 한달동안 팬소리 온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새로사는분위기로 다 주문했는데..
모니터만 새로 온거 교체해서 이거 꼽고 하는데 만족중...  다른거 왜 주문했나 싶을정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