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겁...

예전 외장하드 (3.5인치, 전원 꽂고 쓰는...) 여서 접지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선도 다른 걸로 바꿔끼고 해봤는데도 

헤드폰 꽂고 외장하드 꽂으면 지지직 소리도 들리는게 뭔가 문제가 있긴 있는 거 같네요.


여분 외장하드에 자료는 다 옮겨놓고 일단 봉인은 해놨는데...


그냥 미련없이 새거 하나 사는게 낫겠죠...? (8년 정도 썼습니다)

안에 하드는 건져서 케이스 하나 사서 재활용할까도 생각해봤는데,

저 녀석이 얼마나 갈지도 모르겠고... 그 돈에 좀 보태서 새거 사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  어으 심란하네요;


저 녀석을 24시간 꽂아놓고 쓰던 예전 컴퓨터가 돌연사 했는데 혹시...ㅠㅠ... 미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