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척동생이 초등학교6학년입니다. 게임에 관심이 많아서 스팀에서 게임들을 많이 받아서 바탕화면에다가

설치를 해두었습니다. 한 10개 정도?

그런대 갑자기 모니터가 켜지지 않아서 본체를 빼서 다른 모니터에도 연결을 해봤지만 그래도

모니터가 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사님을 불러서 해결을 했다는데 아저씨가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너무많네 그래픽카드가 무리했어 라고 하시면서 그래픽카드를 바꿔주고 가셨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바탕화면에 많이 깔려잇든 적게 깔려있든 그래픽카드와는 상관이 없다고 알고있거든요.

그리고 원래 동생의 그래픽카드는 월탱을 최고사양으로 돌리던 그래픽 카드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저씨가 바꿔주고 가신 그래픽카드는 gt630이라고 하네요. gt630은 지금 쓰기엔 좋지 않은 그래픽카드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는 고장난곳은 다른곳인데 그래픽카드가 고장낫다고 속이고 그래픽카드를 바꿔치기 해간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번에 어디서 그런 글을 본적이 있어서요.

이거 사기쳣다는 확실한 증거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모니터 화면이 안나올때는 어디가 문제가 있는지 예시 같은것도 있나요?

어린애한테 그런 짓했다고 생각하니깐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