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람보르기니 마우스 2탄입니다..

 

 

몹쓸 손이..(제가 몸에 털이좀..너그러이 봐주세요-_-..)

 

보시는바와 같이 크기가 매우 작습니다. 크기가 좀있는 ms마우스만 써오던 저로써는 약간 불편하였어요.

 

그리고 단점이 좌측에 보이는 앞,뒤 버튼이 좀더 앞쪽에 자리하였으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약간 뒤쪽에 위치한 관계로

 

클릭시 손이 조금 불편합니다.

 

윗판을 분해한 모습입니다. AA건전지 하나를 사용합니다. 건전지 넣는부위 왼쪽에 조그마한 네모가 보이시나요?

 

네 바로 무선용 동글입니다. 동글을 이렇게 내부에 넣어 다닐수 있게 되어 있어 이동시 용이할듯 합니다.

 

 

제가 이마우스를 사고 가장 만족한 부분입니다. 마우스 밑의 온오프 스위치를 키면 시동이 걸리듯이

 

약 10초간 전면에 파란색 LED불이 들어왔다가 꺼집니다. 간지 최고..

 

바퀴형상을 딴 마우스 휠부분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마우스쪽으로는 이름없는(?) 아수스에서 만든.. 람보르기니 마우스

 

실사용은 아직 못해봤기에.. 조금더 사용해보고 600T조립기와 함께 리뷰/사용기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