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벤 오픈을 축하하며 그동안 올렸던 사진중 몇개를 골라봤습니다.

 

 

며칠전 케이스 이사한 리안리 K63 모습입니다.

파워를 A/S 보내서 선정리를 못하고 대충 구겨 넣었습니다. 

하지만 파워가 오더라도 마찬가지일것 같네요.

막상 선정리 해보니 자신이 없습니다. 

 

6년동안 쓴 팬택폰을 버리고 한달전에 산 아몰레드빔 입니다.  

기존폰이 배터리도 3-4일 이상 가니 10년은 쓰겠구나 했는데 아몰빔의 매력에 빠져서 끝내 지르고야 말았네요.

 

 

스크린을 설치후 불만 끄고 찍은 모습입니다.

세컨컴에서는 <야구시청>, 그리고 메인컴에서는 <IT인벤>을 그리고 아몰레드빔으로는 DMB <웃어라동해야> 시청모습이네요.

불이 꺼져서 그런지 다행히 담배에 찌든 벽지와 책상위의 각종 쓰레기들이 안보입니다. ^^  

 

 

마지막으로 카멜리아호텔 홍혜숙사장님 사진이 엽기처럼 나와서 웃으시라고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