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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7 03:42
조회: 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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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기기 셋팅 완료!
전체샷입니다. 폰카라 화질 구지네요 ㅠ
Razer Naga 2012 Edition 웨이코스 입니다. 역시 Razer 제품은 불을 꺼야 멋지네요. 하지만 역시 화질구지 입니다. 요즘에 아키에이지를 플레이하는데 이녀석이 아주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면 손이 잘가는 마우스 버튼을 alt같은 조합키로 쓰기에는 손으로 누르기 불편한 위치에 있는 녀석으로 지정하시면 마우스버튼 + 1234 qe zxc 등 수개에서 수십개의 편하게 누를 수 있는 새로운 키가 생깁니다. 정말 마음에 듭니다. 저는 메크로 기능은 쓰지 않지만 디아3 같이 메크로가 있으면 편한 게임 같은 경우에는 메크로 기능도 많이 쓰일거 같네요. 그리고 Razer사 제품은 세부 설정을 온라인으로 관리함으로써 어디서든지 드라이버를 깔고 로그인하면 집에서 쓰던 그대로 설정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아주 큰 장점이죠.
QUAD GAMING the mouse rock 입니다.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참 높은 녀석입니다. 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안정감이 있거든요. 다른 마우스 번지대 같은 경우에는 플라스틱 본체에 높이가 있다보니 좀 안정성에서 떨어지는데 QUAD GAMING the mouse rock는 정말 묵직합니다. 가격대가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네요.
쿨러마스터 CM STORM SIRUS 대양케이스 입니다. 가격대는 좀 나가지만 5.1 채널 지원이라 5.1채널을 지원하는 배틀필드3같은 게임을 즐기는 분들께는 소리를 즐기는 재미를 선사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5.1채널을 지원하는 게임이 그리 많지 않다는게 단점이긴하네요. 평상시에는 2.1채널로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를 다 덮는 헤드폰 사이즈로 귀가 아프지도 않습니다. 다만 무게감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장시간 착용하는 편인데 무겁다는 느낌 보다는 안정적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제가 느낀 단점은 외부와 완전 차단되서 장시간 지나면 귀가 뭔가 답답하드라고요. 또 장점이 컨트롤러가 있어서 볼륨, 음향효과, 마이크 헤드셋 전원을 관리 할수 있다는 것인데 토크온같은 프로그램을 쓰다가도 마이크를 급하게 내려야될 때가 있는데 이럴 때 너무 편하고 볼륨 조절도 편하네요. 음향효과는 제가 막귀라 잘 모르겠지만 민감하신분들께는 드라이버를 열지 않고도 바로 조절할수 있다는 부분에서 큰 장점일거 같네요. 컨트롤러에서 가장 만족하는 점은 무게감 입니다. 가벼우면 움직일때 들리고 선따라 움직이고 할건데 아주 묵직하게 무게감이 있어서 컨트롤러가 위로 들리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이점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케이블도 두껍운 고급재질로 몸에 닿아도 거부감이 없으며 꼬이지도 않습니다. 레이저 마우스에서 볼수 있는 케이블 재질로 지름이 두배정도 된다고 보시면됩니다. 헤드셋 거치대는 온비즈 OMEGA ARC인데 솔직히 가격대는 좀 아깝기는해요 없어도 되는건데. 하지만 헤드셋이 가격대가 나가다 보니 좀더 오래쓰고자 구매하였고 디자인적으로나 헤드셋 보관에 있어서나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걸이식으로 되어있는 헤드셋 거치대 같은 경우에는 한부분에만 압력을 계속 가해서 폼 부분이 눌림현상이 생길거 같드라고요.
요즘 국내 기업에서도 좋은 기계식 키보드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선택폭이 넓어져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레오폴드 700r제품을 고민했었는데 레이저 각인 방식으로 단시간 사용시에도 때가 뭍어서 마치 각인이 지워진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드라고요. 그래서 패스하고 마제2 닌자로 왔습니다. abs키캡이라 pbt키캡을 사용한 레오폴드 700r 제품보다는 번들거림은 생기겠지만. 마제스터치2의 장점이 무엇입니까. 바로 다양한 키캡아니겠습니까. 뭐 그때가서 바꾸면되죠. 하고 사게되었습니다. 다른 제품을 타건해본건 아니라 키감 비교는 불가능하고. 키압이 높아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금방 구름타법을 익히기에 적합해서 저는 거실에서 사용하고 지금 뒤에 거실에서 자는 가족이 있는데도 지장없을 정도로 조용합니다. 물론 멤브레인 보다는.... 그리고 팜레스트는 엠스톤코리아의 아스텔 팜레스트 입니다. 가죽팜레스트에 비해서 땀이 안차니 여름이 다가오는 시점에 적절한 구매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살짝 불편한데 차차 좋아지겠죠 뭐 ㅎㅎ
마지막으로 크로스오버 2730MD LED 왕의귀환입니다. 27인치 QHD (2560*1440 해상도) 제품이라 문자 가독성이 떨어진다라는 평을 많이 들어서 구매시 너무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대만족입니다. 간단한 예로 지금 사용하시는 컴퓨터의 해상도를 한두단계 낮춰서 보시면 글자가 커지는대신 매끄럽지 못하고 특히 게임에서 해상도 낮춰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픽이 눈에 띄게 안좋아지는것을 느끼실수 있을 겁니다. 물론 이녀석을 쓰기 위해 원래 사려했던 그래픽카드보다 2단계 정도 높은 그래픽카드를 구매했지만. 제일 만족하고 사용하는 녀석중에 하나입니다. 아래 스크린샷을 보시면 이해가 편하실거예요. ![]() QHD (2560*1440) 해상도로 찍은 스크린 샷입니다. 익스플로러, 롤, 아프리카 화면이 한화면에 실사용 가능할정도로 잘 들어옵니다. 뭐가 좋은건지 모르시겠다고요? 아래 스크린샷을 보시죠. ![]() 모두 위 상황과 동일한 상황에서 해상도만 FHD(1920*1080) 해상도로 바꾼 스크린샷입니다. 같은 인치라도 화면 활용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요. 평상시에 컴퓨터 하실 때 이것저것 많이 켜고 하시는 분들께는 듀얼 모니터 못지 않은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동일한 컴퓨터 스펙일 때 FHD보다 부하가 많이 걸리기 때문에 렉이 유발 될수 있어 옵션을 타협하거나 더 높은 사양의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옵션을 좀 낮추더라도 QHD가 선사해주는 화면은 매력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마지막으로 제 주변기기 구매 정보입니다. Monitor : 크로스오버 2730MD LED 왕의귀환 Keyboard : FILCO 마제2 닌자 텐키레스(흑축) Mouse : Razer Naga 2012 Edition 웨이코스 Mouse pad : Steelseries Qck mass Head set : 쿨러마스터 CM STORM SIRUS 대양 Mouse rock : QUAD GAMING the mouse rock Head set 거치대 : 온비즈 OMEGA ARC Palm rest : mile Stone 아스텔팜레스트 |









samt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