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4천원짜리 알바임을 인식못하고 

법정시급이라는 어차피 본인에겐 현실성없는 신기루만 쫒고있는군요.

법정시급이라는 굴레로 본인의 가치를 평가받으려 하지말고 애꿑은 사장들 괴롭히지말고.

어떻게 하면 본인이 시급따위에 얶메이는 알바인생을 떠날수 있을지 

넓게 생각하시길.

애초에 피사모 피연모같은데가서 어그로 끌 자신없으면 해답도 안나오는 여기서 시급징징 그만할떄도 되지않았나?

본인이 최저임금에 목숨걸고 여기서 이러고 있을떄 눈깜빡하는 사이에 

같이 알바하면서 최저임금 징징거리던 동갑 친구들은 제대로 된 직장다니고 

결혼해서 애낳고 살고 있을테니 그리고 그중엔 당신이 욕하던 피시방 사장도 있을 수도있고.

과연 누가 먼저 인생을 꺠우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함.